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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비즈 “오늘이 가장 싸다” 해운대 기 분양 단지에 관심 집중되는 이유
2022-07-06
13:30
93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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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개편안으로 분양가 상승 전망... 후분양 단지는 평당 최대 5,000만원 예상돼
[리얼캐스트=신선자 기자] 부산 해운대의 거침없는 분양가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정부의 분양가 상한제 개편안 발표로 하반기 분양가 상승이 사실상 확정되고, 해운대 일대 후분양 단지들의 고분양가 전망이 추가로 나오면서 해운대 분양시장에서는 "해운대 부동산은 오늘이 가장 싸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실제 정부는 21일 '분양가 제도 운용 합리화 방안'으로 주거 이전에 따른 손실 보상비 등 정비사업 추진시에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가산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분양가 상한제를 개편 한다고 밝혔다. 또 자재비 급등이 분양가에 적기에 반영되도록 기본형 건축비 비정기 조정 항목을 변경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분양가가 최대 4%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게 정부의 분석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여기에 한국은행이 하반기 추가 금리인상까지 예고하고 있어 대출 금리에 따른 수요자들의 부담감도 가중될 전망"이라며 "특히 이렇게 기준 금리가 인상되면 연말쯤에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8%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해운대에서는 공급주체들이 후분양을 알리면서 평당(3.3㎡) 분양가가 4,000만원을 넘고 최대 5,000만원대에 이를 수도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 수요자들의 가격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운대 일대 A부동산 대표는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해운대경동리인뷰2차(636세대)'는 후분양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이는 후분양을 통해 고분양가심사를 피하고 제값을 받겠다는 전략인 만큼, 업계에서는 단지의 분양가가 평당 4,000만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기 분양 단지 분양가 메리트 커져...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 완판 앞둬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해운대 분양시장에서는 기 분양 단지의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운대는 지역 특성상 신규 공급이 상대적으로 희소한 만큼, 가격 상승이 본격화되기 전에 기 분양 단지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례로 현대엔지니어링이 해운대구 우동 일대에 공급하고 있는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의 경우 현재 완판을 앞두고 일부 잔여물량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1차 계약금 정액제 3천만원(P타입의 경우 5천만원)과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 등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한층 더 덜어냈다는 점에서 관심은 더 높아지고 있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또한 단지는 2021년도에 분양광고가 진행된 현장으로 2022년 1월 1일부터 적용되고 있는 차주별 DSR규제를 받지 않아 대출 규제에서도 자유로운 편이고, 계약금 10% 완납시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해운대 기 분양 단지로의 쏠림 현상이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해운대가 고급 부촌으로 지역 가치를 계속해서 높이고 있는 가운데, 해변을 중심으로는 대형 개발 호재가 줄줄이 이어지면서 지역 가치가 더욱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해운대 부동산에는 초고층의 고급 부동산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면서 전국구 부촌으로 위상이 꾸준히 격상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해운대 엘시티 더샵’과 ‘해운대 엘시티 레지던스’가 입주를 마쳤고, 같은 해 최고 46층 높이의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와 최고 49층 규모의 '마린시티자이'도 입주를 마무리했다. 또 49층 높이의 주상복합단지인 '해운대 롯데캐슬 스타'가 입주를 했다.

여기에 고급 주거 및 숙박시설의 추가 공급도 속속 진행되고 있다. 잇따라 공급된 초고층 주거용 오피스텔 ‘해운대 중동 스위첸’,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이 모두 성황리에 분양을 마무리했고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도 곧 완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에 앞서서는 또 다른 고급 생활숙박시설인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가 완판되고 수억 원의 웃돈이 형성돼 있기도 하다.

한 업계관계자는 "해운대는 이 밖에도 MICE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진행되면서 장기 투자관점으로도 가치가 높다는 평가가 우세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지는 곳”이라며 “때문에 미래가치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이 본격적인 가격 상승 전 기분양 단지를 찾는 움직임은 한동안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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