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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비즈 건설원가 상승에 따른 분양가 상승 예상...알짜 미분양 아파트에 이목 집중
2022-07-05
10:13
44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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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병원역 골드클래스 조감도] 

[리얼캐스트=이시우기자] 전례없는 건설원가 폭등에 건설업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은행 등 주요기관에서는 자재가격이 급등하면서 수익성이 크게 낮아지고 이 같은 상황은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 주요 건설자재인 시멘트 가격은 지난해 톤당 7만원대에서 올해 9만 2천원대로 평균 17%까지 상승했고, 레미콘 가격도 13%나 올랐다. 지난해 톤당 71만원이던 철근 또한 올해 6월 톤당 119만원으로 무려 67%나 치솟은 상태이다. 이 때문에 기존 자재 단가로는 더 이상 시공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게 현재 업계의 입장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유류비와 요소수 가격 인상으로 대다수 건설장비의 임대료가 물가상승률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 특히 타워크레인의 경우 임대료가 30% 넘게 가격이 인상돼 시공원가 급등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인플레이션에 따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건설노임 역시 업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난 1일부터 유류세를 37%만큼 인하하기로 약속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효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경기불황 속에 정부가 주택 분양을 촉진시키고 건설사의 건설비 부담을 덜기 위해 분양가상한제 개편방안을 내놓았다. 기존 분양가에 기본형 건축비와 가산비의 원가 항목을 추가해 분양가를 올릴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분양가상한제 제도 개편이 되면 분양가가 최대 4.0%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편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최근 급등한 건자재 가격을 반영하면 실제 분양가는 더 상승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려오고 있다.

앞으로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부동산 업계의 우려 속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내 집 마련이 더 힘들어 지고 분양가가 더 높아지기 전에 분양을 받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다. 특히 건설원가 상승 이전에 분양한 알짜 미분양 단지로 소비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대구시 남구에 들어서는 ‘영대병원역 골드클래스 센트럴’은 역세권 입지와 1차 계약금 1천만원이라는 파격 조건으로 선착순 분양에 나서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157-3번지에 들어서는 ‘영대병원역 골드클래스 센트럴’은 지하4층~지상 47층 4개 동, 전체 831가구의 초고층 아파트 단지다. 공동주택 660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171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m2로 이루어져 있다. 시공은 경험이 풍부한 1군 브랜드 보광종합건설(주)가 맡았다.

이 단지는 앞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조망과 더불어 앞산공원, 두류공원, 신천수변공원 등 자연공원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자연·공원친화적 입지조건과 영남대병원, 가톨릭대병원, 홈플러스, 명덕시장, 이월드, 앞산카페거리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1호선인 영대병원역과 직선거리 1백여 미터의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단지 앞 대명로, 중앙대로를 통한 신천대로, 달구벌대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남쪽으로는 대구 3차 순환도로가 추가로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구 캠프워커 헬기장 자리에 건립되는 대구대표도서관도 2024년 개관 예정이다. 대구대표도서관은 대지면적 1만4953m2, 지상 4층 규모의 대구 지역내 최대 도서관으로 지난 3월 말에 기공식을 하고 바로 착공에 들어갔다.

특히 이 주변으로 도시철도 순환선을 포함한 다수의 도시정비사업이 계획·진행되고 있어, 일대가 향후 9,000세대 규모의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한 신흥주거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대병원역 골드클래스 센트럴은 현재 선착순 계약 진행중이며,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에 위치하고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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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글루건   그래픽 :   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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