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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톡&리얼판 단돈 5,000원으로 강남 건물주가 될 수 있다?!
2022-06-03
09:00
73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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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캐스트=김인영 기자] 단돈 5천원만 있어도 부동산 투자가 가능하다는 말에 깜짝 놀라셨죠? 맞습니다. 큰 자본금 없이 이제는 부동산 투자가 가능한 시대인데요. 최근 들어 부동산 조각투자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오늘 리얼캐스트TV에서는 부동산 조각투자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봤습니다.

부동산 조각투자, 투자 방식은?
조각투자에 대해 생소한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조각투자는 여러 명의 투자자가 공동으로 투자해 소유권을 조각으로 나누는 투자 방식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강남에 위치한 빌딩에 여러 명의 공동 투자자가 함께 투자 해 소유권을 나눈 뒤 수익을 분배하는 것이죠.

최근 재테크 시장에서는 조각투자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외에도 미술품, 음악 등 다양한 분양에서 활용되고 있죠. 그럼 부동산 조각투자는 어떻게 진행되고, 수익 분배 방식은 어떤지 알아볼까요?

 
먼저 운영방식을 보겠습니다. 건물을 수익증권 지분으로 만들어 투자자들에게 청약을 받습니다. 이후 임대수익과 시세차익 등 투자자들의 지분에 따라 수익을 나누는 것이죠. 만약 청약 받은 건물의 수익이 없어서 소유권을 팔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나 싶으실 겁니다. 무조건 소유권을 팔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부동산을 매각하는 것보다 소유권 매매가 좀 더 간단하죠.

조각투자 소유권은 매매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동산과 주식이 합쳐진 재테크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훨씬 이해하기 편합니다. 부동산 조각투자는 5천원만 있어도 소유권 1주 청약이 가능한데요. 그래서 자본금이 적은 MZ세대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죠. 

그래서인지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시장도 점차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플랫폼마다 운영방식과 수익구조에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 각 플랫폼마다 어떤 장단점을 지니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별 장단점은?
 
부동산 조각투자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을 받는 카사의 경우 본인 자본으로만 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취급하는 건물 가치 총액이 다른 플랫폼에 비해 적은 편이죠. 카사는 서울 강남, 여의도와 같은 역세권 지역의 건물을 주로 다루기 때문에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위 규제 샌드박스 사업이라 지역 제한 없이 폭 넓은 투자가 가능하죠. 카사는 이미 5건의 상장과 수익 실현 경험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신뢰도가 높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2년 간 상장시킨 4개 건물은 모두 공실 없이 꾸준히 임대수익을 내고 있고요. 카사는 국내를 넘어 해외 부동산 시장 진출도 준비 중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싱가포르 거래소를 출시할 예정인데요. 보다 쉽게 해외 부동산 투자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비브릭을 보겠습니다. 비브릭은 현재 부산에서만 시범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비브릭이 올해 4월 첫 상장한 MDM타워는 현재(2022년 5월 기준) 시세가 387억7,000만원입니다. 이 중 170억원은 일반 투자자 공모를 받았고, 나머지 217억7,000만원은 은행 대출로 채웠는데요. 

카사가 상장시킨 건물은 공모액이 13억~102억원 수준입니다. 5개 건물의 시가총액은 총 277억원(2022년 4월 기준)인데요. 이를 통해 비브릭이 건물수는 적지만 시가총액은 훨씬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비브릭은 모바일 앱을 통해 소유권을 뜻하는 브릭 거래가 가능합니다. 지분에 따라 건물의 임대수익을 나눠 갖고, 브릭을 팔면 건물 시세에 따라 차익이나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카사와 달리 비브릭은 레버리지 투자가 되는데요. 일반 펀드처럼 대출을 받아 투자할 수 있는 것이죠. 카사가 본인 자본만 쓸 수 있다는 점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유는 작년 4월 금융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인가해준 플랫폼입니다. 한국거래소와 같이 증권을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데요. 예탁결제원, 증권사, 신탁사가 함께 하니 안정성 높은 플랫폼입니다. 또한 소유는 임대수익을 배당금으로 매월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건물 매각은 소유주 투표를 통해 진행되며, 시세차익은 지분에 맞게 나눠집니다. 소유의 경우 주식처럼 1주당 거래가 가능해 타 플랫폼에 비해 현금화가 빠르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죠.

 
마지막으로 볼 플랫폼은 펀블입니다. 펀블은 5천원부터 선착순으로 청약을 진행하는데요. 거래는 앞서 소개한 플랫폼들과 같이 주식처럼 거래가 가능하고요. 임대수익을 배당금으로 지급하며, 매각수익도 지분만큼 나눕니다. 또한 펀블은 취득세와 양도세(DAS 매매차익, 임대수익에 대한 소득세만 부과)가 없어 세금 걱정도 없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조각투자, 주의할 점은?
부동산 조각투자는 실제 건물을 매입하는 것보다 절차 부분에서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거래 방식도 주식과 비슷하니 간편하죠. 그러나 주의할 점도 존재합니다. 조각투자 플랫폼은 공시 의무 같은 소비자 보호 장치에 대한 부분이 취약한데요. 

운용 방식과 투자 위험도 등 여러 정보에 대해 제공하는 것이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누군가는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실패할 확률도 꽤 큰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플랫폼을 선택하여 투자하기 전에 플랫폼 책임 재산과 전문성에 대해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또한 조각투자는 권리를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통시장 감시도 미흡한데요. 이러한 부분은 가격 조장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에디터 :    앨리   그래픽 :   최꾸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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