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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톡&리얼판 종잣돈 700만원으로 200억 만들었다는 연예인의 해외부동산 투자는?
2019-08-19
11:30
2,29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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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해외 부동산 투자

[리얼캐스트=김다름기자] 부동산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연예인을 따라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연예인들은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발 앞서 얻은 정보로 부동산 시장에 적극적인데요. 실제로 부동산 투자로 큰 수익을 얻은 연예인도 수십명에 달합니다. 

최근에도 한 연예인이 부동산으로 수백억대의 자산가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날 보러와요’의 주인공 가수 방미 씨인데요. 40년간 국내외 부동산 시장에 투자해 현재 200억대의 자산가가 됐다고 합니다. 그녀는 최근 해외 부동산 투자 지침서를 출간해 “LA의 집값이 서울보다 싸다”며 해외 부동산 투자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김태희-비 부부가 픽한 미국 어바인의 가치는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투자한 곳은 역시나 미국입니다. 미국은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 사이에서도 인기 있는 해외 부동산 투자처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캘리포니아 주가 인기가 상당합니다.

김태희-비 부부는 캘리포니아의 남부 도시인 미국 어바인에 200만달러, 한화 약 23억원에 달하는 2층 고급 주택을 구입했습니다. 어바인은 CNN이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이자 FBI가 선정한 가장 안전한 도시입니다. 어바인은 미국 8학군으로 불리는 신흥 명문 주거지로 부유층 사이에서 자녀 유학처로 인기가 높은 곳인데요. 김태희-비 부부 외에도 차인표-신애라 부부, 손지창-오연수 부부, 한석규, 김흥국 등 많은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입니다. 김태희의 구입 소식이 알려지자 한국의 연예인과 대기업 관계자들의 부동산 문의가 상당했다고 합니다. 어바인 외에도 인근의 오렌지카운티와 LA도 인기 투자처입니다. 특히 LA는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미국 여행 중 20억 상당의 집을 구입해 화재가 되기도 했습니다. 

송혜교가 픽한 곳은 부의 상징 미국 맨하튼
전 세계 투자자들이 몰려드는 미국 맨하튼 또한 인기 투자처입니다. 송혜교씨는 영화 촬영차 뉴욕에 머물며 현지 콘도를 174만 달러에 매입한 바 있습니다. 세계 경제의 심장으로 불리는 만큼 높은 투자금액에도 수익성이 있다는 의견이 다분합니다. 맨하튼의 경우 고소득 이주민들의 수요가 높고 또, 인근 브루클린에도 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꾸준한 수요가 있는 만큼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현정이 투자한 필리핀 보니파시오는 어떨까 

필리핀의 인기 투자처는 어디일까요? 한 때 고현정씨의 투자처로 국내에 알려진 ‘보니파시오’ 입니다. 고현정씨는 2008년 100평 상당의 규모의 콘도를 약 7억원 대에 매입한 바 있습니다. 보니파시오는 외국인들이 많이 살아 필리핀 중에서도 치안이 상당히 안전한 곳인데요. 최근 ‘한 달 살기’의 인기 여행지로 다시 떠오르며 투자 수요가 상당한 곳입니다. 필리핀의 강남으로 불리는 곳이니만큼 국제학교와 글로벌 금융기업들이 운영 중에 있고, 공연장 컨벤션 센터 등 문화와 상업의 중심지입니다. 8학군이 강남의 집값을 끌어올린 만큼 보니파시오 또한 미래 시세 차익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상우-손태영 부부, 호주 골드코스트

뛰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우리에게 워킹홀리데이로 익숙한 호주, 호주는 정치 경제적으로 안정돼 있고, 부동산 가격 또한 미국과 유럽에 비해 저렴합니다. 호주 부동산의 장점은 취득세를 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권상우씨는 호주의 휴양도시인 골드코스트에 최상층 펜트하우스를 172만 달러를 주고 구입했는데요. 국제 금융기관들의 입점 소식과 함께 권상우씨의 투자 사실이 알려지며 해당 지역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유럽지고 동남아시아 뜬다?

하나금융연구소가 발간한 '해외 송금·환전 이용 현황 분석' 보고서에서 2018년 해외부동산 투자 현황을 살펴보면 미국이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전에는 미주와 유럽권이 인기가 많았는데요. 영국의 브렉시트나 그리스 사태, 난민, 테러 등 리스크가 커짐에 따라 유럽 부동산 시장의 인기가 한풀 꺾인 상황입니다. 반면 동남아시아 지역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1인 평균 송금금액을 살펴보면 미국이 1인당 평균 97만6000달러(약 11억4250만원)로 가장 많았고, 캐나다가 50만3751달러(약 5억9000만원)로 뒤를 이었습니다. 2위와 3위를 차지했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각각 12억 8754달러와 15억 6691달러로 상대적으로 소액 투자인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는 미주권에 비해 동남아시아 부동산의 토지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동남아 지역은 외국인이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없어 현지인의 명의를 빌려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해당 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전조사가 필수 조건입니다. 



에디터 :    썬데이   그래픽 :   se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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