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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리얼꿀팁 사소한 차이가 가격을 올린다 잘 팔리는 아파트 인테리어 팁
2019-04-16
10:30
5,42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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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웬만한 인테리어 공사를 이긴다 
[리얼캐스트=정원진 기자] 집마다 공간이 각자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보이는 면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벽과 바닥, 가구 위 등 평평한 면적이 많이 보일수록 넓어 보입니다. 패턴이 복잡한 러그가 깔려있거나 액자가 많은 벽면의 집이 좁아 보이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집안에 채워진 ‘짐의 양’도 중요하지만 오롯이 그 공간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본격적인 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 가장 중요한 일은 ‘비워내는 일’입니다. 정리 컨설턴트 윤선현 씨는 정리 방법에 대해 물건을 수납하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비워내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는데요. 하루 날 잡고 집을 정리하는 것보다 생활 속 습관처럼 쓰지 않는 물건을 비워내는 방법을 강조했습니다. 자주 쓰고 잘 쓰는 물건만 골라 남겨 놔도 집안이 2배 이상 넓게 보이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집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작업으로는 묵은 때를 벗겨내는 일도 중요합니다. 아파트 현관의 스티커 자국, 문고리, 전등, 섀시 등 사소하지만 바로 눈에 보이는 것들을 관리하는 일이 중요한 것이죠. 

화장실이나 베란다에 곰팡이가 있을 경우 미리 제거해 두는 것은 필수인데요. 곰팡이는 한번 생기면 없애기 어렵기 때문에 창문이 없는 화장실의 경우 문을 열어두는 등 평소 환기를 자주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곰팡이가 있는 집은 선호도가 떨어지는 것은 물론, 가격에도 영향을 주니 꼭 유념하셔야 합니다. 집을 내놓을 때는 내가 좋아하는 집이 아니라, 남이 싫어하지 않는 집을 보여줘야 합니다.

좁은 집은 밝게 넓은 집은 깊이감 있게

비워내고 치우는 과정이 생활이라면 인테리어를 위한 공사는 집에 대한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거주자의 행복을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세입자를 구하거나 매도를 원할 때 가격을 다르게 받을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집값 높여도 잘 팔리는 부동산 인테리어’의 남경엽 작가는 아파트 모델하우스의 색 공식을 적용한 인테리어 방법을 추천했는데요. 면적별로 59㎡(17평)형은 밝은 톤을, 84㎡(25평)형은 조금 무게감 있게, 110㎡(33평)형 이상은 진한 무게감으로 연출하는 방법이 그것입니다. 

바닥 마감재 컬러도 중요한데요. 집 크기마다 달라 59~84㎡ 는 메이플, 110㎡ 이상은 월넛, 오크 등을 사용해 무게감을 다르게 연출하는 것도 한가지 팁입니다. 마감재가 돋보이는 주방의 경우 이 공식을 사용하기 가장 쉬운 영역입니다.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하지 않아도, 집안의 공간들을 통일감 있게 연출하는 것도 한가지 팁입니다. 거실과 부엌, 침실 등의 콘셉트를 한 가지로 통일해 가구나 벽지, 패브릭 제품 색을 통일감 있게 연출하는 것이죠.

인테리어 비용 절반으로 줄여주는 손품, 발품
인테리어 공사를 고민하지만 비용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셀프 인테리어나 직영 공사 방법을 추천합니다. 조금 발품을 팔면 4,000만 원 견적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의 핵심은 ‘가성비를 높이는 것’입니다. 

집안 인테리어를 바꿀 때 모든 영역을 한 업체에 맡기는 것보다 화장실, 부엌 등 해당 영역 별로 전문업체에 따로 요청하는 것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사소한 차이가 가격을 올린다

남경엽 작가는 “인테리어를 잘하면 당연히 돈이 될 뿐만 아니라 더 벌어 주기도 하죠. 전세나 월세 임대료를 올려 받을 수도 있고요, 팔 때도 주변 시세보다 더 좋은 가격에 매도할 수 있습니다. 또 설령 비싸게 팔지 못하더라도 주변 물건들보다 빨리 뺄 수 있기 때문에 대출이자를 줄일 수 있으니 돈을 버는 게 맞습니다”고 설명했습니다.

좋은 가격에 집을 팔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집보다 남들이 싫어하지 않는 집을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는 사람의 노력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는 인테리어가 가능하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에디터 :    몽실통   그래픽 :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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